
기아 80년
・구성 _ History Book 1권 + Story Book 1권
・크기 _ History Book(210*280) + Story Book(152*215)
Mission
한국 최초의 모빌리티기업인 기아의 성과에 대해 아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폐허뿐이었던 1940년대, 순수한 민족자본으로 기업을 일으키고,
한국 최초의 자전거, 한국 최초의 오토바이, 한국 최초의 삼륜트럭, 한국 최초의 사륜 승용차까지—
기아는 1990년대 마지막 사사를 제작한 이후 30년 만에 헤리티지 정립과 역사 정립에 나섰습니다.
코스토리랩은 부도에서 글로벌 최고 기업으로 거듭난 기아의 역사를 널리 알리기 위해 다음과 같은 방향성을 기아와 함께 추진했습니다.
․ 기아의 성장 비결을 널리 알리기 위한 스토리텔링 방식 도입
․ 국내외 관련 인사 및 업계·학계의 의견을 반영한 객관성 확보
․ 젊은 임직원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쉽고 흥미롭게 서술
Concept
30년 만의 기업사 제작인 만큼 충실한 사료를 담는 한편,
임직원 모두가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스토리북을 함께 제작했습니다.
․ 도서관 배포용 및 학자들의 연구·보존을 위한 통사
․ 국내외 고객 및 마케팅 활용을 위한 스토리북
가장 주안점을 둔 것은 기아가 어떻게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는지를 상세히 서술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200여 명에 달하는 인사들과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세계적인 테니스 스타 라파엘 나달, 자동차 디자이너 피터 슈라이어, J.D. 파워 부사장, 미국 자동차전문지 현지기자 등 해외 인사들과의 인터뷰도 현지에서 직접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경영학과 및 자동차 전문 관련학과에서 장서 요청이 들어올 정도로 풍부한 내용을 담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